도톤보리 호텔

일본의 문화와 접대를 체험할 수 있는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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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도톤보리 호텔의 마음

브랜드 스토리 –도톤보리 호텔-

창업 이래, 계속 전해져 내려온 마음

1970년.
일본이 아시아 첫・일본 첫 ‘만국박람회’의 열기로 달아올라,
오사카에 세계 각국으로부터 관광객이 모인 해에, 도톤보리 호텔이 개업했습니다.

이윽고 20년의 세월이 흘러…
정면현관에 ‘사체상(四体像)’을 설치한 것이 1991년의 일입니다.
이 사체상은 정면에서 봤을 때 왼쪽부터 동양인, 아프리카인, 아랍인, 서양인을 표현하고 있고,
세계 각국의 손님들을 모시고자 하는
도톤보리 호텔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이 창업 이후, 맥을 이어온 ‘접대의 마음’은
세월을 거치며 더더욱 굵은 줄기가 되어,
이제는 세계에서 찾아주시는 손님들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실현하는 호텔로서
드넓게 세계에 알려져 ‘얼굴 호텔’이란 별명으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일본의 문화와 접대를 체험할 수 있는 호텔

일본을 여행하는 외국 손님의 진정한 니즈는
‘일본의 문화를 접해보고 싶다’, ‘일본의 접대를 체험해보고 싶다’
이러한 부분에 눈치 챈 저희들은, 사원 모두가 생각해 봤습니다.

일본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전통 행사를, 음식문화를,
외국의 손님에게 전할 수는 없을까?

거기에서 생각해낸 것은 매월 바뀌는 로비 디스플레이나,
일본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기모노 입기, 타코야키, 오코노미야키, 초밥, 떡방아 등) 였습니다.

첫 시작은 소소한 한 걸음이었지만
외국의 손님들이 기분 좋게 이용해 주시는 모습에 기쁨을 느껴
계속 노력해오다 보니 조금씩 노하우가 쌓여
지금은 매일 다른 일본문화 체험 이벤트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밤 22시 반 이후, 다양한 언어와 미소가 로비에 넘칩니다.
‘밤참 라멘과 맥주 무제한 마시기’ 서비스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저희 호텔 로비는 24시간 사용하실 수 있으며,
음식물을 자유롭게 가지고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손님들이 밤 늦게까지 일본을 즐기며
일본을 좋아할 수 있도록
도톤보리 호텔 전원이
진심을 담아 접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체험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이쪽을 봐 주십시오.

일본의 음식문화를 전하는 조식회장

2013년 일식이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록 됐습니다. 도톤보리 호텔에서는 ‘일본의 조식을 체험하는 레스토랑’으로서 조식회장을 위치시켜 아메리칸 브렉퍼스트와 일식 존으로 나눴습니다. 일본의 음식문화를 시선부터 사로잡는 다섯 장의 태피스트리로 꾸며 전달하는 일식 존에서는, 김이 피어 오르는 막 지은 밥과 날계란 사진을 보며 날계란을 먹는 식습관이 없는 외국의 손님이 ‘날계란 덮밥’에 도전하시거나, 된장국에 입맛을 다시는 등, 새로운 맛을 체험하시곤 합니다. 맛있는 일본을 맛보고, 일본에서의 추억이 또 하나 늘어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접대 : 수많은 무료 서비스

도톤보리 호텔에서는 30개국 이상의 통화를 환전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국가 별 다른 습관에도 가능한 대응하도록 하고 있습니다.또한 국가 별 다른 습관에도 가능한 대응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슬람교도 손님들을 위해 할랄 인정 마크가 달린 식품을 사용한 조식 메뉴,
기도용 매트를 준비하는 것도 그 한 가지입니다.주변 안내 팜플렛은 7개 언어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손님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대답하는 무료 서비스도 계속해서 늘리고 있습니다.
국제전화, 컴퓨터・자전거・베이베카・휴대전화 충전기・아로마 듀퓨저・게임기 대여,
마사지체어, 프린터, 로비에서의 무료 드링크 등…
앞으로도 손님들이 곤란하신 부분이나 희망하시는 부분에 답하며 계속해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내고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료 서비스 일람은 여기에서